
2022년 다펑신구는 '선전시 다펑신구 과학기술혁신과 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자금관리방법'(이하 '관리방법'이라 한다)를 중점적으로 하는 '1+6' 산업정책을 개정·발표했으며, 여기에는 주요 산업 프로젝트 투자유치, 과학기술 연구개발, 제조업, 무역 서비스업, 바이오산업 등 분야의 기업 지원 및 혜택 제공 등 조치가 포함된다. '1+6' 산업정책에 따라 관련 기업이 다펑에 정착하면 개인에게 최대 6000만 위안의 지원 자금과 과학기술 성과를 장려하는 등의 조치 외에도 일련의 임대, 고용, 과학 연구 등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다펑신구 '1+6' 산업정책 중 '1'은 '관리방법', '6'은 각각 '선전시 다펑신구 주요 산업 프로젝트 투자유치 지원에 관한 몇 가지 조치(시행)', '선전시 다펑신구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강화 및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몇 가지 조치', '선전시 다펑신구의 제조업 고품질 발전 촉진에 관한 몇 가지 조치', '선전시 다펑신구의 무역 서비스업 발전 가속화에 관한 몇 가지 조치', '선전시 다펑신구의 본사 기업 및 고성장기업 발전 지원에 관한 몇 가지 조치', '선전시 다펑신구의 바이오 산업 발전 촉진에 관한 몇 가지 조치'를 가리킨다.
이번 '1+6'산업정책은 개정되지 않은 '본사 기업의 몇 가지 조치'와 '바이오 산업의 몇 가지 조치'를 제외하고 기타 정책을 보완하고 크게 개정했다. 특히 '투자유치에 관한 몇 가지 조치'는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심지어 개별 우수 중소기업의 정착을 지원한다. 기업의 임대 및 인재 주택에 대한 정책적 혜택과 보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단지 투자유치 등 측면에서 폭 넓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최대 6000만 위안까지 지원
새로 개정된 정책 중 다펑신구는 이번에 기업의 정착과 경영에 가장 큰 자금 지원을 제공한다.
새로 유치된 본사 기업이 기여도에 따라 단계별로 최대 6,000만 위안의 정착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중 글로벌 또는 중국 500대 기업이 다펑신구에 지점을 설립하게 되면 최대 2000만 위안의 정착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생산액(영업수입)이 50억 위안 이상인 기타 정착 기업은 규모에 따라 최대 1500만 위안, 유니콘 기업 또는 슈퍼 유니콘 기업은 각각 최대 1000만 위안과 2000만 위안의 정착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동시에 중견기업 및 경쟁력이 뛰어난 기타 기업, 심지어 소규모이지만 성과가 뛰어난 일부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지원이 강화되었다.
다펑신구는 기업의 후속 발전 과정에 대한 일련의 지원을 새롭게 탐색하는 동시에 인재 도입, 과학 연구, 심지어 전방 및 후방 부대기업 등의 문제에 대해 '전단계', '전방위', '종합적'인 지원을 맞춤형으로 실시한다.
지원대상이 더욱 광범위하다 - 개인에 대한 지원 정책을 창조적으로 탐구한다
인재는 제일의 자원이다. 다펑신구가 개인에 대한 지원 범위를 혁신적으로 넓혔다. '관리방법'에 따라 자격을 갖춘 일반 개인에 대해 새로운 정책은 특별 자금을 신청하도록 권장한다. 동시에 다펑신구는 기업에서 일하는 개인을 장려 및 지원하는 정책적 기반을 제공한다. '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몇 가지 조치'에 따라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이 과학기술 성과의 전환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하면 최대 20만 위안, 10만 위안, 5만 위안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 부분의 자금에 대해 다펑신구는 인센티브를 받은 단위(單位, 기업이나 기관)는 20% 이상 50% 이하의 보너스를 성과 보상의 형태로 프로젝트 책임자 또는 구성원에게 제공할 것을 규정했다.
기업에 대한 규제를 최대한 완화한다 - 차별화 관리 실행
'관리방법'은 사후 보조금 및 포상 보조금 사업에 대한 특별기금의 사용 원칙을 명확히 하고, 지원방법을 사전지원, 사후보조, 포상보조 등 3가지로 구분하여 차별화된 관리체제를 구축했다. 그 중 사후 보조금 및 포상 보조금의 사용은 제한되지 않으며 기업에 대한 규제를 최대한 완화하는 동시 기업의 생산성을 자유롭게 한다.
편역: GDToday